크리터 회사 들어오면서 중간 시야로 꼴받게 하는건 기본이고
제조, 가공 구역을 누르면 각 제조실 별로 대기열이 1줄만 표시돼서
처음엔 아오 보기 존나 불편하네 생각하면서도 꾸역꾸역 했는데
나중엔 밑에 있는 생산을 누르면 쫘르륵 뜨는걸 보고 현타옴...
그래서 생산에 들어가면 대체 왜 기분을 기준으로 줄을 세우는 거냐?
당연히 효율이나 내성, 전문가를 가지고 줄을 세워야 하는거 아님?
아니면 기분, 희귀도, 성장도 이렇게라도 나누던가
쓸데없는 크리터를 왜 상단에 쳐띄워두는 거냐고
그래서 쓸데없이 크리터가 늘어나서 지우려고 회수에 들어가면
정작 회수하고 싶은 크리터의 스펙을 볼 수가 없음 ㅋㅋㅋ
회수 들어가서 꾹 누르면 스펙 뜨겠지 했는데 안 뜨네
스펙 보려면 회수에서 나온 다음에 클릭하면 뜨는데
존나 웃긴건 창고에선 크리터를 8마리씩 표시를 하는데
회수를 들어가면 6줄씩 표시를 해서 또 자리가 다 바뀜
진짜 사람을 꼴받게 만드는 모든 요소를 다 때려박음
낯선 시스템을 츄라이 할거면 가시성이나 접근성이라도 좋아야지
파면 팔수록 JOAT가 되는건 또 처음임 ㄹㅇㅋㅋㅋㅋㅋ
회수할놈만 확인해서 자물쇠풀고 다갈앗는데
아니 걍 회수에서 스펙 표시를 하면 되는거 아님? 시발 일을 두번 쳐하게 하네 ㅋㅋㅋㅋ
ㄹㅇ ㅋㅋ
크리터 유기하려면 다 잠그고 해야함 ㄹㅇ
진짜 UI 구성한 새끼 잡아다가 안경에 자물쇠 잠가버려야 함 ㅡㅡ
이새기들 2.2하면서 본인들이 키워봤으면 바꿀 생각 할텐데 중섭에서도 그대로라는거 보면 안키워본게 분명함
나도 쓸모없는 크리터 다 갈아야되는데 엄두가 안남 이거 ㄹㅇ..
이거도 나중에 산속의메아리처럼 편의성이랑 컨텐츠 조금 더 개선해서 꾸준히 업데이트 해주면 좋을거같음 솔직히 곁다리 컨텐츠라 그런지 얘네도 첨 시도하는 걸테니 만듬새가 미숙한면이 보이긴 하는데, 황무지꾸미기 자체도 처음 1.0~1.1때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으니 미래에 기대해봄직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