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터 회사 들어오면서 중간 시야로 꼴받게 하는건 기본이고

제조, 가공 구역을 누르면 각 제조실 별로 대기열이 1줄만 표시돼서

처음엔 아오 보기 존나 불편하네 생각하면서도 꾸역꾸역 했는데

나중엔 밑에 있는 생산을 누르면 쫘르륵 뜨는걸 보고 현타옴...


그래서 생산에 들어가면 대체 왜 기분을 기준으로 줄을 세우는 거냐?

당연히 효율이나 내성, 전문가를 가지고 줄을 세워야 하는거 아님?

아니면 기분, 희귀도, 성장도 이렇게라도 나누던가

쓸데없는 크리터를 왜 상단에 쳐띄워두는 거냐고


그래서 쓸데없이 크리터가 늘어나서 지우려고 회수에 들어가면

정작 회수하고 싶은 크리터의 스펙을 볼 수가 없음 ㅋㅋㅋ

회수 들어가서 꾹 누르면 스펙 뜨겠지 했는데 안 뜨네

스펙 보려면 회수에서 나온 다음에 클릭하면 뜨는데

존나 웃긴건 창고에선 크리터를 8마리씩 표시를 하는데

회수를 들어가면 6줄씩 표시를 해서 또 자리가 다 바뀜


진짜 사람을 꼴받게 만드는 모든 요소를 다 때려박음

낯선 시스템을 츄라이 할거면 가시성이나 접근성이라도 좋아야지

파면 팔수록 JOAT가 되는건 또 처음임 ㄹㅇ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