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없어서 오히려 배가되는 압도적인 분위기와
미스터리한 느낌, 날아다니는 사과를 메인으로 사용하게함으로서
느껴지는 아방가르드함까지....
뇌리셋하고 싶네
이젠 가방이 안방처럼 느껴짐..
이젠 가방이 안방처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