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송바람 최종술식 자체 효과가 무려 신빛 고정이기 때문




따라서 전열37,협력윈송으로 최종술식을 캐스팅 하면,
삼칠 1통 주문 사용후 신빛1 + 송바람 최종술식 진입시 신빛2 + 이후 머신건 초탄서 삼칠 1통으로 신빛1 하여 어지간하면 궁 켠후 신빛이 바로 5에 근접해 차게 댐.

이리하여 거의 항상 초탄발사 이후 측량제도 끝날때까지 5신빛이 고정된 채 유지되는데?
삼칠 추가타 판정상 5신빛이면 다음 공격스킬때 추가산식이 나가기때문에?
무한으로 1스-삼각자-1스-삼각자 반복할수 있는 것




말인즉, 일의공명 5 매개체로 전열 캐릭터 1성 카드 두장 불러오면 원래는 삼칠이의
[1스] - [2스]여야 하지만,
송바람 스킬덕에 이게 [1스]-[1스]가 되고?
그뒤 위 매커니즘을 따라 종국엔 [1스]-[추가산식]-[1스]-[추가산식]이 댄다
단 5 매개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