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향한 모처럼의 선의가 말도 안되는 악의로 오해받은 것도 모자라 저주받을 마녀라는 오명까지 덧씌워졌는데도 딱히 마을사람들을 향한 악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걸 보면 윌로우도 참 어지간히 착한 마음씨의 소유자인 듯 근데 보면서 "해피엔딩도 좋긴 한데 저렇게 오해가 쌓이다가 그냥 확 삐뚤어진 캐릭터도 내주면 안되나?"라는 생각을 하다가 마지막까지 예술이었던 운석녀가 생각나서 걍 얌전히 즐기기로 함
으악! 마녀다!
존나 쿨하게 갈! 한번 하고 넘김ㅋㅋㅋㅋㅋㅋ
운석녀는 결국..
그 결말조차 너무 이해되었던...
막줄 ㅋㅋㅋㅋㅋㅋㅋ
하씨 윌로우가 '그거'하면 또 맛있을 것 같긴 한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