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의 마피아로서의 일부 행적은 그 유명한 ‘알 카포네‘라는 갱단 두목이 모티브가 되었는데(시카고의 갱단 두목, 밀주거래를 주력으로 삼았다는 점 등등)
2월 14일에 일어나서 [발렌타인 데이 학살]이라고 부르는 이 참극은
실제 역사에선 알 카포네가 라이벌 갱단이었던 ’아일랜드 마피아‘의 일원들을 쏴죽이게 지시한 사건이야
릾 스토리에서 슈나이더에게 총에 맞아 죽는 클락, 구센버그, 자결하는 헤이어 등은 이날에 실제로 죽은 희생자들
희생자라기보다는 전부 총으로 먹고사는 마피아들이라 세력싸움에 말려든거지만..
나무위키에 간단명료하게 나와있으니 굳이 설명은 안할것
발렌타인 데이에 여자가 여자에게 이런말을 하다니
제곱 온난화 가속이잖아
그럼 내일이 슈나이더 기일인건가
진짜미친레즈년
와 저 대사 보니 플러팅 오지게 했네
데자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