描述未見世界

(묘술미견세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을 그려 말하리라



처음으로 술먹고 그려봤슴 내 그림체의 롤모델인 김명국 화백이 술에 안취하면 동양화를 안그렸다던데

이유를 알거같음 평소보다 뭔가 그릴때 붓칠의 떨림이 덜함.


다만 취한 상태라서 마감이 깔끔하지 않은것ㄱ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