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제멜이 눈을 떴더니 자신은 의자에 단단히 묶여있고

꼼짝도 못하는 상황에서 바로 눈 앞에 발렌로렐이 착 달라 붙어있었으면 좋겠구나


제멜이 깨어난 걸 확인한 발렌은 보란듯이 로렐의 옷과 붕대를 찢고

로렐은 머리 꽃밭이라 실실 웃고만 있고

그 상태로 발렌이 로렐을 개같이 따먹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제멜이 야이 뭐 하는 거야 개썅년아아 너무 어이없고 당황스럽고 화도 나는 상황에서 목에 핏대를 세우고 역정을 내겠지

발렌은 보란듯이 조그마한 그 알가슴을 조물조물 문지르고

로렐은 아이 참ㅎㅎ 하면서 은근히 즐기는데

로렐이 전혀 싫어하는 기색이 없으니까 제멜은 보다보다가 소리를 지르다가 슬슬 눈가에 눈물이 고이기 시작하는 거임



야... 이... 샹년이.... 하면서 울먹이는 제멜

이때다 싶어가지고 발렌년이 로렐을 제멜쪽으로 슬쩍 밀쳐버림

제멜 위로 올라타는 로렐에게 발렌은 '슬슬 쟤가 원하는 대로 해주는 게 어때?'

로렐은 해맑게 알았어! 대답한 후 제멜의 옷을 슬금슬금 벗기기 시작

그 상황에 제멜 아니 벨라의 머리카락은 이미 새하얗게 물들어 있고




뭐 그런 광경을 보고 싶어지는 월요일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