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구 노래들 가사 이쁜게 너무 많아서 다 만들어다 한꺼번에 올리고 싶었는데
막상 해보려니 너무 무리야..

한글 가사는 영어 음절에 한국어 끼워 맞춰서 만들다 보니 원래 뜻에서 약간씩 변형이 있을 수도 있어
그래도 서툴지만 최대한 박자도 원문 뜻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

자막 달다 보니 한무재생으로 들을 수 밖에 없었는데 들어도 들어도 이 노래는 너무 마음에 듦
논리를 벗어난 폭풍우가 부른 혼란과 역설이 느껴지는?
아무튼 천재적인 부분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