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레이드 원툴이긴 했지
근데 그 전시회레이드가 스파토 유무 차이가 ㅈㄴ크니까 레이드에서만큼은 야수딜러 1황이라고 고평가했었고
안조 나오기 전까지만해도 야수에서 쓸만한애 = 스파게티 하나 이런 짤까지 있을정도였지
근데 생각해보니 거기만 아님 나머지 컨텐츠는 멜라가 훨 편했었음
열정깍 기믹도 유효하고 피흡이 은근 쏠쏠하고
우중쪽에선 멜라는 가끔 멜라없음 꼬운스테도 나온다해서 종종 쓰인댔는데 오히려 스파르타쿠스는 얘기 코빼기도 안보이는거 보면 요즘은 얘네 둘 위치 뒤집어진듯...?
한때 멜라피클즈 랩소디 언제받냐 울부짖던 나였는데 댕댕이는 소원대로 떡상했고 이젠 오히려 스테고사우르스가 랩소디 시급할 지경이 될 줄이야
사실 랩소디 급하지 않은 캐가 없음..
그래도 좀더 급한애들 있자너 센츄 어나햄 같은야들... 그런애들에 비해선 멜라는 아직 나은편이지ㅋㅋㅋ
센츄는 궁 구림도르도 머큐한테 먹히고 언급 1도 없어졌음 ㅋㅋ
멜라도 열정깎 알바뛰는거 보이저한테 1순위뺏긴거같긴하던데 ㅋㅋㅋ 그래도 열정깎 유틸이라도 있는게 진짜 좋긴한듯 지금 메타상
저 유니크함 의외로 디게오래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