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부터 대놓고 매출만 노린듯한 여캐,
바카롤 공개됐을때 이전 캐릭 디자인들에 비해 먼가 대충그린듯한 선,
농농3연타
소네트 이격폼들


등등 이런게 좀 답답했음

인외캐나 아방가르드함까진 매출이슈땜시 어쩔수없더라도 점점 단순 여캐 안에서도 개성이 없어지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다행히 느와르에서 기존폼 좀 돌아온거 같아서 낫긴한데

그 찌라시 진쟈라면 앞으로 기대해볼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