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캐릭터만의 개성있는 캐릭터성이 있어야 몰입이 훨씬 쉬움

릾이 보빔겜이지만 우리가 갈기 모래를 갈모햄 거리면서 호감으로 보는 이유도 캐릭터성이 크게 작용했다 생각하고

6이나 울리히도 탄탄한 서사위에 깔린 본인들의 사연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봄

내가 스파토데아를 닉넴 바꿔 부르기로만 기억하고 곡랑을 멍청이로만 기억하는 이유도 그거 때문인 것 같음

이 친구들은 내 기준에서 서사적인 완성도가 아쉽다고 생각되는 친구들임

그리고 이고르는 실장을 시키기엔 세탁기를 부숴버릴 수준의 때가 남아있어서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생각은 함

물론 차후 전개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다만 현재의 관점으로썬 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음

그리고 성비 문제는 뭐 블루포치가 알아서 잘 할거라 생각하겠음

반박 시 님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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