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어서 그 시간까지 있던 방문객에게 물어보았는데,
갑자기 둘중 버틴의 정실은 누구인지로 다소 곡해된 주제의 투표가 급 추진되어 열리더니...
소네트 3+표, 투스페어리 1표로 소네트가 이겼어.
나.. 난 민의를 따랐을 뿐이야ㅡ슈나이더...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어서 그 시간까지 있던 방문객에게 물어보았는데,
갑자기 둘중 버틴의 정실은 누구인지로 다소 곡해된 주제의 투표가 급 추진되어 열리더니...
소네트 3+표, 투스페어리 1표로 소네트가 이겼어.
나.. 난 민의를 따랐을 뿐이야ㅡ슈나이더...
뭐래 ㅅㅂ 당연히 드루비스지
뭣
현실에서 정실투표한거 ㅈㄴ웃기네ㅋㅋㅋ
투스페어리 1표는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1야당(이빨요정)
슈나이더 이거 완전 허접이네
*삐질삐질*
압셍트 먹었으면 버틴이 현실로 나와서 중재하지 않았을까
팩트는 아크릴스탠드 굿즈 버틴소네로 사가는 사람보다 버틴 슈나로 사가는 사람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