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어서 그 시간까지 있던 방문객에게 물어보았는데, 


갑자기 둘중 버틴의 정실은 누구인지로 다소 곡해된 주제의 투표가 급 추진되어 열리더니... 


소네트 3+표,  투스페어리 1표로 소네트가 이겼어. 







나.. 난 민의를 따랐을 뿐이야ㅡ슈나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