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출처는 후지위키

h!ttps://res1999.huijiwiki.com/wiki/斯奈德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라는 점만 빼면 리버스에 대한 정보가 참 많아서 애용하는 사이트
링크 복사해서 붙인다음 htt 사이 느낌표 지우고 들어가면 돼

게임 초반에는 출시 예정이었다가 틀었다는게 보이는게, 모든 일본어랑 심지어 한국어 대사도 구현돼있어
중섭보다 반년 늦게 글로벌,한,일서버가 나온건데 중섭 스토리에서부터 바뀐거 보면 마지막의 마지막에 스토리를 바꿨나봐
어쩌면 그게 1,2장이 약간 급발진 같다고 느끼는 릾붕이들이 많은 이유일지도?

쓰다보니 내가 정리할 필요도 없이 그냥 링크 타고 들어가서 직접 보고 음성도 들어보는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드는데 이미 쓰기 시작한것도 있고

귀찮은 립붕이들도 있을거니까 정실력 쌘것만 추려서 간단히 올릴게




신뢰 20%
So annoying to put on clothes. Who set this rule? You, my lord?
옷입는건 너무 귀찮아. 이건 대체 누가 정한거야? 마스터야?


밤-신뢰
For Italians the night belongs to their lovers and families. That's the best moment.
이탈리아인의 밤은 반려자와 가족을 위해 존재해.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지.


모자와 머리(한음은 혼자 있을 때만 들어야 될 것 같아)
Ah ... ah ... ah ... Your hand, my lord, it's so warm.
아, 아! 아… 마스터의 손은, 정말 따뜻해.


의상
Light, slow, unable to grasp, the good things. Do you also like feathers? You are just like them ... Always tickling my heart.
하늘하늘하고 느릿느릿하면서도 잡을 수 없지. 마스터도 깃털 좋아해? 마스터는 깃털을 닮았어… 내 맘을 간질간질하게 만들거든.


칭찬
My lord, no matter what you do, it makes me comfortable. What a good lord. You can get any reward you want from me.
난 마스터가 무슨 짓을 해도 즐거워. 이렇게나 좋은 마스터라면, 내게 무엇을 원하든 다 들어줄 수 있어.


친밀
Hmm ... So dangerous. I almost fell into it. Come on. If it goes on, I may not be able to control myself someday.
흠…위험한걸. 하마타면 푹 빠질 뻔 했다구. 정말이지, 자꾸 이런 식이라면, 언젠가는 나도 주체하지 못하게 될거야.


주문 선택 1
Do whatever you like, darling.
당신 좋을대로 해, 달링.



첫만남에 버틴 보고 흥분된다고 플러팅도 하고 
나중에는 뽀뽀까지 갈기는건 모두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대사 내용을 까보니 더 가관이라는 사실

애초에 옷 입는걸 귀찮아하고 싫어해서 깃털복 안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을 확률이 높다는 사실

대놓고 lover=애인(영음)이나 반려자(한음)으로 지칭하기도 한다는 사실

버틴이 볼따구 만지는 콘이 진짜 일어날 수도 있었다는 사실

대놓고 마음을 간질간질 애태운다느니, 어떤 reward든 해주겠다느니(공식 스토리에서는 보상이 뽀뽀였지?), 주체하지 못하겠다고 하며 버틴을 잡아먹으려고 안달나있다든지

평소에는 마스터라고 부르기는 하는데, 애칭으로 달링이라고 부르기도 한다는 사실



실제로 실장되었다면 대사 중 절반이 버틴 이야기에, 정실력 밸런스를 위험하게 만들 대사 투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