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시작할걸 에즈라 설산등반 개꿀잼이었는데 갠스이벤 ㅈ노잼되기 전 마지막 창의적인 이벤이었어서 더 기억에 남았던것두 있긴한데 컨텐츠 자체도 중독성있었음 그것두그렇고 여기서도 로페라 죽은눈 나온다 저 눈 하면 불쌍하긴 한데 먼가 죽은눈이 훨씬 매력적인걸
로페라는 희망을 잃은 모습이 꼴려
지켜줘야 할거같은모습 넘 끌려
이런 반응형 미니게임 괜찮더라
이런게 ㄹㅇ록라같이 계속 붙잡게 되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