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진 핍박과 고난 속에서도 뉴바벨 하나만 보고 리버스 했다.
인생 최초로 게임에서 풀형한것도 뉴바벨이 처음이였고
뭔가 홀린듯 꽂혀서 물고있었음.. 너무 바빠서 못하다가도 생각나서
여유있는곳에 이직하고 복귀했음
떡상한건 당연히 좋은거지만 정식적인 자리가 생겼다는게
마치 불지옥같은 취직시장에서 구르다가
스카웃당해서 한자리 생긴 기분이랄까..
스킨은 곧나오고.. 그냥 남은 날이 축제인데
앞으로 스토리에 나왔으면 좋겠다, 들러리 형식이라도 나오면 좋겠다
뉴바벨맘 지금 축제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