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멘탈 윌로우랑
기존쎄 주변 인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윌로우가 하는 말 죄다 주변 여자들이 웃으면서 카운터 치는게 ㅋㅋㅋㅋ
플러터랑 윌로우 케미도 정석 조합인데 귀엽게 잘 어울리고
잔잔한 스토리 속에서 브림리랑 포그 듀오도 감초 역할 잘 해준다
개인적으로는 투페랑 플러터 둘이서 시계탑 위에서 대화 나누는게 참 좋았는데, 투페 과거랑 지금 플러터 고민이 일정 부분 겹치기도 하고 후에 풀어나가는 방식도 아이의 순수함이라서 좋게 느껴진듯 함
잔잔한 드라마 같은 이벤스라서 큰 충격은 없었는데 그만큼 기분좋게 간상할 수 있었던 듯 하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