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보면 극작가인것 같고, 기사를 언급하는데다, 중어 원문이 "픽션들"에서 따왔다는데.
이 모든 걸 종합해보면 떠오르는 모티브가 있다
돈 키호테.
저 픽션들이라는 단편집 중에서 "피에르 메나르, 돈 키호테의 저자"라는 단편이 수록되어있거든.
극작가인건 뭐 돈 키호테를 세르반테스의 화신처럼 다루는 작품도 많으니까("맨 오브 라만차"라던가)
물론 진짜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냥 던지는거라 맞을지는 몰? 루?
- dc official App
통찰 후는 자기가 되고자 하던 모습을 표현한 것 같은 느낌
그 생각 들자마자 사실 맨 오브 라만차 떠올렸어. - dc App
진짜면 존나구르겠네 크헤헤
오 나폴레옹보다 돈키호테 설득력 있음
돈키호테라니 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