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시작 하자마자
어린이 이야기 하면서 웃는거 진심 페도필리아 같아보임...
단순히 아이들 좋아하는 선생님을 넘어 
그 차분하고 예쁜 모습 뒤에 음흉한 욕망이 마구마구 숨어있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