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카카니아 직전에 현타 와서 접었고
덕분에 엄청 많이 패스하고 복귀 했는데
그 사이 컨텐츠가 뭐이리 많아진거야
꼭두각시는 대충 오토 아레나 이해 했고
황혼의 소리? 심오한 멜로디? 이건 로그라이크? 그런류 인거 같고
메아리섬? 이건 대충 속성별로 뭔가 버프? 획득 개념 같고
이걸로 생각의 바다 돌파하는거 같은데
가진 파티가 2개분량도 안되서
100m에서 개털림 ㅋ
황무지에서 크리퍼 공장은 그냥 이해를 포기 함
대충 시간 급한건 없는거 같은데
느긋하게 하나씩 익혀가면 되는거 맞음?
안조 없니 그거 진짜 디딤돌인데
나는 스파토때 접었는데 지금 안조 하나가지고 왠만한건 밀고있어
안조도 없고 없는거 많음 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여러모로 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