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 1단계
능동적으로 주문을 사용하여 공격 후, 적군에게 [열정 추출] 1스택 부여.
- 2단계
[우등생] 효과 강화 : [정해진 계획]이 아군 전체 부여로 전환.
추가 효과 : 최종 술식 치명타율 6%, 치명타 피해 6% 증가.
- 3단계
[황당한 목격 증언] 효과 강화 : 보유한 [정해진 계획] 1스택당 50%의 추가 정신피해를 줌.
- 4단계
전투 진입 시, 자신의 열정 +5, 아군 캐릭터의 초과한 열정이 임시로 저장되며 턴 종료 시 해당 캐릭터의 열정이 비면 보충함,
각 캐릭터당 최대 열정 5개까지 보유 가능
메디슨 포켓
- 1단계
[연금 용기] 효과 강화 : 대상의 HP가 50% 이하일 경우, 사용자의 공격 비례 회복 계수만큼 HP 회복
대상의 HP가 50% 초과일 경우, 사용자 공격 비례 회복 계수만큼 보호막을 획득, 2턴간 지속. 보호막의 계수는 회복 계수의 120%로 증가.
- 2단계
[본래 습관] 효과 강화 : 현재 HP의 10%를 잃고, 대상의 치명타 저항률 감소 30%, 치명타 방어 감소 40%, 2턴간 지속.
- 3단계
아군 피격 시 [???] 버프 획득, 최대 2스택 중첩.
[연금 용기]를 사용 시 [???] 버프 1스택 당 모든 아군이 각자 현재 HP 10%를 잃음. 대상의 HP가 50% 이하일 경우 즉시 잃은 HP 25% 회복.
- 4단계
[26개의 2차 반응] 시전 후 자신의 현재 HP 20%를 소모하여 자신의 잃은 HP*150%의 추가 고정 피해를 줌.
메포 사진은 굉장히 깨져서 이해할 수가 없네..
아래 사진이 3단계 부분
능동적으로 주문을 사용한다는게 무슨 뜻이지
직접타격 말하는건가
직접 카드를 내서 주문을 사용한다는 뜻임 왜 나누어져 있냐면 이제 슬라우치 햇처럼 남을 통해 카드를 사용하거나, 루시, 아르고스, 37처럼 추가 행동이 나간다거나 이런 거 때문에 분류되어 있는 거 일거임.
or 특수 주문처럼 행동을 아예 안 먹는 카드들이나
이해 완료!
자기가 스킬 카드 사용해서 스킬 쓰는거
한국섭도 어디 잘보면 직접 사용하는 카드 이런 식으로 써있늑 거 있음
와 열정추출에 버프 아군공유면 미쳤는데
열정 추출이 아마 중섭 신캐가 처음 갖고 나온 디버프 일텐데 그냥 자판기임 강탈 같은 게 아니라 걸려있는 상태 적 치면 열정 +1 이런 식일걸 자세한건 신캐 목요일날 나와봐야 알겠디
아무튼 열정 억제하는거 같으니 ㄹㅇ.. 기존 2스 쓰던때보다 쓰기 쉬워진거같아서 느낌 좋음
캬 멜황 첫턴부터 궁부터 쓰고 시작하면 시작부터 정해진계획 챙기고 시작하는거네
그르지 그르지 근데 밸류가 너무 좋아서 이게 맞나 싶은데 또 뒤져있는 술식 딜러들 생각해보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
열정쓰는놈들 다 뒤졌다 ㅋㅋ - dc App
뚜따이의 열정 탱크를 그냥 갖다준건 미친듯
멜라 4단계 튜즈 통찰 그건가 오...
마자용 룸서비스 효과
와 개좋아졌네 마지막 옵션 개사기다 진짜
갈모랑 같이 쓸 수 있게 내주지 갈모는 버린건가.. 갈모는 광역궁이라 멜라나 콘붕이랑 같이 쓰기도 애매하고 조졋네 그냥
아예 못쓸건 아닌 것 같은데 뭔가 잘 모르겠음 최근에 갑자기 술식 슬슬 몰아줘서 대체 어떤 식의 조합이 될지.. 갈기 모래, 멜라니아, 레콜레타, 로페라, 느와르 등등 애들 영감도 다 다르고 특색도 다 달라서 ㅋㅋ
유출된거여?
사진 돌아다니던데? 근데 출처가 어딘지 모르겠음 너무 화질구지임
유출
뜌따이를 안 뽑은 나의 승리다 - dc App
와 모든아군 술식위력 72% 증가;;;
메포는뭐지 자해덱에 넣으란건가 - dc App
그런듯한 느낌
뜬금없긴하네 얘뭐주지? 하다가 넣어준느낌 - dc App
일단 100% 확실한 정보는 아니야 예전에도 바뀐 적 있어서 그냥 가닥만 봐
딜러는 서폿으로 서폿은 딜러로 만들어버리기
메포는 자해덱 힐러느낌으로 쓰는거 같네
멜라는 저런 컨셉으로 내줄거면 스파토랑 같이 광상해주지 ㅠㅠ 메디슨은 50퍼 미만은 힐이라 딜 포텐 떨어져서 자해덱에 쓰기도 뭔가 애매하네
자해덱 포텐이 체력 50%라서 오히려 잘 어울리긴 하는데, 봐야지 파투투를 밀어낼 정도인지
시발레굴루스광상언제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