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게 본 에피소드였음.
사실 챕터명부터가 “동굴 속의 죄수”고 숫자 테마인건 알고 있어서 다소 뻔할거라 생각했음. 근데 아니더라고…
개인적으론 지금까지 본 챕터 중에 제일 좋았다.
아래는 인상깊었던 대사들임
티티우스-보데 법칙
개인적으론 아르케(근원)이 생각나는 210의 대사. 모든 것이 변하는 와중 변하지 않는 것.
아르카나 개이쁨..
공감되는 말들
신플라톤주의에서 따온듯한 대사들.
어느 수학자의 변명
너무 재밌는 챕터였고 이제 6장 읽으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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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모르게 37한테 거리감 많이 느꼈겠다 소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