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00까지 하루걸렸는데 300m 미친놈인줄
2일간 개빡씨게 굴렸더니 깨지긴 하네
솔찍히 답없어보였는데 다른사람들 깨는거보고
깰수 있는거구나 희망을 가지고 박아서 돌파함
3번은 개쉬웠는데 1하고 2 몇번을 리트했는지
모르것다
기믹도 알아먹기 힘들고 생소한 시스템이 많아서
더 벽느껴지는듯
그동안 무지성 오토로 밀어왔는데 개혼났네
400m 500m 나오면 어쩌나 벌써 호달달 떨리네
올명함으로 돌파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데단하다 ㄹㅇ루
이제 다리 쭉뻗고 잔다 쎆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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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중 느낀점은 카카니아가 분신술 못쓰는게 젤 큰 핸디캡임 ㅅ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