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알지만 투스페어리 동지, 왜 그걸 입에 넣는 건가요?"


"박하 향이 나서요."


"아니 맛을 물어본 게 아니에요."


"이건 나눠줄 수 없답니다. 사상은 존중하지만, 여긴 사유재산이 인정되는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