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전체에 흐르는 감성이 뭘까하면 낯섬과 상실이 아닐까 하는데용

그 두 개를 정말 충격적으로 전달한 챕터라고 생각해용...

1~2편의 쑈킹!이 있었기에 3~7챕터의 긴박함과 처연함이 잘 부각된 것 아닐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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