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1~2장은 그냥 흐름따라 몸을 맡긴 수준이었음 슈나서사는 이해 1도 안되었고 그냥 분위기 느낌있어서 오오.. 하면서 봄

지금이야 이해되긴했는데 딱히 와닿진 않음


4장은 스토리적으론 괜찮았는데 그냥 내스타일이 아니었음



개인적인 메인스 선호도는 6장 >= 7장 >>>> 3장 > 5장 > 8장 > 4장 > 1장 > 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