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 5 > 3 >= 6 > 4 > 1 > 2 > 8 (장)

7은 넘사벽이고 5장은 아페이론 3부작의 담백한 스타트를 끊어줘서 재밌었고 3장은 내가 궁금했었던 주인공 서사와 비극을 잘 풀어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