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로우의 자유 제사 중 대사 - 치유의 술리스, 빛나는 술리스, 신성한 술리스 - 를 찾아보던 와중 찾은 한 중국 사이트가 있다
March 2023|Celtic. Sulis - Witch - Manuscript spiritual, evolution, enlightenment, rituals, power
위의 대사의 원본일 수도 있을 것 같은 이 사이트에는 고대 영국 켈트족의 신인 술리스가 어떤 신인지에 (태양,치유,샘의 여신) 더불어 술리스 제사 의식의 방법이 적혀있다. 마침 3월 19일이 술리스의 신성한 날이라고 하므로 술리스를 어떻게 숭배해야 할지 알아보자. (이하 사이트에서 번역)
술리스는 여신은 태양의 현신이자 맑은 샘물의 여신이며, 그녀의 빛 에너지는 어둠을 쫓아내고 과거의 고통이나 트라우마로 인해 스스로를 원망하지 않게 해준다. 여신의 힘을 이용해 과거의 깊은 아픔을 풀어내고 물결과 같은 평안을 얻자.
[추천 시간]
3월 19일은 술리스의 신성한 날이므로 가장 적합합니다.
다른 날에도 가능하나, 달이 빛나는 밤은 피합시다
[마술 물품]
1. 술리스의 형상이나 사진
2. 선향, 향좌, 또는 기타 디퓨저 등의 향기
3. 촛불 5개
4. 길이나 강변과 같은 자연에서 얻은 5개의 돌. 직접 주워와야 가장 효과가 좋으며, 줍기 전에 대지의 어머니께 의식 용도로 사용하겠다고 이야기하세요.
5. 여름 페퍼민트 적당량, 에센셜 오일 또는 건조 약초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6. 작은 돌 다섯 개를 담을 수 있는 접시/용기
[마술 순서]
1. 조용하고 깨끗한 공간에 혼자 있어 의식의 완성에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자신의 방식으로 신성한 공간을 만들어 에너지의 균형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2. 여신의 형상이나 사진을 앞에 두고, 그 앞에 선향과 향좌, 또는 기타 향을 놓습니다. 작은 접시를 자기 앞에 놓고, 작은 돌과 다른 재료를 옆에 두십시오.
3. 향에 불을 붙여 공간을 채우고, 긴장을 풉니다. 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사이로 햇살처럼 눈부신 여신을 상상하며 기도문을 외우세요.
- 태양의 눈이여, 균형의 수호자여, 그대는 끝없는 샘이다. 치유의 술리스, 빛나는 술리스, 신성한 술리스
4. 공간을 파도처럼 가득 채우는 온기가 온몸에 스며드는 것을 느끼세요. 5개의 돌을 하나씩 집어서 눈썹 중앙, 목, 가슴, 배, 배꼽에 놓습니다. 이 때에 깊은 숨을 쉬며 몸 속의 어둠이 돌로 흡수되는 것을 상상하세요. 이는 돌의 힘으로 삶의 부정적 에너지를 끌어내는 것이며, 고통스러운 기억을 떠올릴 필요 없이 단지 신체의 기억, 깊은 호흡으로 완성됩니다.
5. 다섯 번의 돌 놓음과 심호흡 후 네 원소와 영적 에너지가 방출되며 에너지가 몸으로 돌아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다섯 돌을 접시의 끝에 놓아 자연스럽게 오망성의 형태를 완성하세요.
6. 여름 페퍼민트의 에센셜 오일을 돌에 한 방울 떨어뜨립니다. 여름 페퍼민트의 마력은 몸속에 숨겨진 어두운 고통을 전환시켜 가볍고 중성적인 에너지로 변화시키며, 마음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과거에 의해 쉽게 좌우되지 않게 합니다.
7. 접시 바깥, 다섯 돌 옆에 다섯 촛불을 놓고 불을 붙인 후 기도문을 낭독합니다.
- 대지의 불길은 우리의 영혼을 따뜻하게 하고, 대지의 돌이 우리의 상처를 어루만진다. 우리는 술리스의 축복 안에서 변화한다.
8. 촛불이 완전히 타오르기를 기다린 후, 적절한 시간과 장소에 다섯 돌을 강이나 호수, 샘물, 바다에 바치고 술리스에게 과거의 부정과 고통을 싣고 의식으로 변화한 돌을 받기를 요청합니다.
9. 물속으로 들어간 돌을 보면서 몸과 마음이 물기로 점점 충만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이는 술리스 여신의 축복이며, 수영이나 목욕, 온천에 간다면 여신의 의지에 더욱 부합할 것입니다.
3월 19일에 위의 방법만 따라하면 다들 윌로우가 될 수 있으니 한번 따라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치유의 술리스, 빛나는 술리스, 신성한 술리스라는 문장을 영어, 번체자, 간체자 등 여러 언어로 검색해보아도 위의 사이트처럼 정확하게 나오는 경우가 없고 태양의 눈이여, 균형의 수호자여, 그대는 끝없는 샘이다. 치유의 술리스, 빛나는 술리스, 신성한 술리스 이부분은 윌로우 개인스에 글자 그대로 나오기도 하고 대지의 불길은 우리의 영혼을 따뜻하게 하고, 대지의 돌이 우리의 상처를 어루만진다 이부분이 개인스에서 "당신은 우리의 영혼에 온기를 더하고, 우리의 상처를 보듬으며..." 로 나오는 등 윌로우 자유 제사의 대사가 여기서 나온 거에 힘이 실리는듯
저희 집 화장실에 있는 하얀색의 맑은 샘에서 해볼게요
성함이 마르셀 뒤샹이세요?
마르셸 뒤샹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그래서 따라해본 영상 ㅇㄷ?
혼숨 그거같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