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측에게도, 재단측에게도 안전을 보장받을 수 없을 극한까지 몰린 상황에서 나타나 본인이 원하는 바를 확실히 캐치해 알아주고, 재건이나 재단이 아닌 제 3의 길을 걷게 해주는 백마탄 왕자 그래서 서사 자체의 퀄리티랑 별개로 슈나이더와 안조가 버틴에게 집착하는건 이상하다 생각해본적은 없음
잘생기고 이쁜데다 쎾끈한 영국영어를 쓰는 미소녀가 제일 좆같을때 찾아와선 원하는거 다 이뤄주고 듣고싶은 말만 쏙쏙 골라서 해주는데 어떻게 안빠지겠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