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측에게도, 재단측에게도 안전을 보장받을 수 없을 극한까지 몰린 상황에서 나타나
본인이 원하는 바를 확실히 캐치해 알아주고, 재건이나 재단이 아닌 제 3의 길을 걷게 해주는 백마탄 왕자

그래서 서사 자체의 퀄리티랑 별개로
슈나이더와 안조가 버틴에게 집착하는건 이상하다 생각해본적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