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음이랑 일본어랑 들으니까 막 아련한 느낌은 또 아니네 그냥 플러터 페이지의 캐릭터성을 보여주는 대사인건가? 혼자서 자신만의 길을 찾으려고 하는 느낌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앞으로 가방에 살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 dc App
흠...긴가민가해
재단놈들 설마 가족은 인간 이라고 안받아 준건가? 돈이 없어서? 설마 또 그런 짓을 한건 아니겠지
일단 플러터 페이지가 마도학자 혼혈종인걸로 봐선 부모 중 한명만 마도학자인거 같은데 이게 영향이 있는건가?
잡담대사에 죽음 암시하는 것도 있고 거리 사람들 다 폭풍우된지 오래인것같는데
맞아 죽음에 대해 깊게 고찰하는 대사도 있더라
가방 대사가 각 캐릭터별 등장시점이나 합류시점으로 고정된게 아니라 맞을듯 ㅇㅇ 피클즈도 찰턴이었나? 걔부터 시작해서 전부 죽은거마냥
폭풍우라는 설정이 얼마나 잔인한건지 새삼 깨닫게 되네... 플러터 개인스까지 보고 오니까 더 슬퍼
간만에 희망찬 이벤스라 그렇지 라야시키도 죄다 쓸어버리고 소더비 식구들 전부 갈려나가고 2.0 때도 J 친구들 안조한테 도넛당하고 이런거 보면 세계관 인정사정 없음 ㅋㅋㅋ
진짜 라야시키 때 폭풍우의 잔혹함을 뼈저리게 느꼈었지....
영음이랑 일본어랑 들으니까 막 아련한 느낌은 또 아니네 그냥 플러터 페이지의 캐릭터성을 보여주는 대사인건가? 혼자서 자신만의 길을 찾으려고 하는 느낌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앞으로 가방에 살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 dc App
흠...긴가민가해
재단놈들 설마 가족은 인간 이라고 안받아 준건가? 돈이 없어서? 설마 또 그런 짓을 한건 아니겠지
일단 플러터 페이지가 마도학자 혼혈종인걸로 봐선 부모 중 한명만 마도학자인거 같은데 이게 영향이 있는건가?
잡담대사에 죽음 암시하는 것도 있고 거리 사람들 다 폭풍우된지 오래인것같는데
맞아 죽음에 대해 깊게 고찰하는 대사도 있더라
가방 대사가 각 캐릭터별 등장시점이나 합류시점으로 고정된게 아니라 맞을듯 ㅇㅇ 피클즈도 찰턴이었나? 걔부터 시작해서 전부 죽은거마냥
폭풍우라는 설정이 얼마나 잔인한건지 새삼 깨닫게 되네... 플러터 개인스까지 보고 오니까 더 슬퍼
간만에 희망찬 이벤스라 그렇지 라야시키도 죄다 쓸어버리고 소더비 식구들 전부 갈려나가고 2.0 때도 J 친구들 안조한테 도넛당하고 이런거 보면 세계관 인정사정 없음 ㅋㅋㅋ
진짜 라야시키 때 폭풍우의 잔혹함을 뼈저리게 느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