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한테는 폭언을 듣고 주위 애들은 이상한 애라며 따돌리는 리버티
어느날 호숫가에 혼자 누워서 일상을 탈출하고 모험을 떠나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
스르륵 잠에 빠지고 눈을 떠보니 신비한 소녀 친구와의 모험이 펼쳐지는데...
동화 같은 이야기지만 현실에 지친 어른이 읽으면 더 감명 깊게 다가올 그런 스토리
블포가 역시 어린애들 스토리을 잘 만들어
가족한테는 폭언을 듣고 주위 애들은 이상한 애라며 따돌리는 리버티
어느날 호숫가에 혼자 누워서 일상을 탈출하고 모험을 떠나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
스르륵 잠에 빠지고 눈을 떠보니 신비한 소녀 친구와의 모험이 펼쳐지는데...
동화 같은 이야기지만 현실에 지친 어른이 읽으면 더 감명 깊게 다가올 그런 스토리
블포가 역시 어린애들 스토리을 잘 만들어
타임키퍼들의 애호욕구를 너무 잘 자극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