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무슨 꽃기르는 여자는 내 어머니를 닮았다 어쩌구 하길래 잉? 하고 꽃과 돌멩이 스테이지 다시 해봤는데 분명 전에는 돌맹이 주는 크리터들 이야기부터 나왔는데 이번엔 정원에서 이야기가 시작하네
그거 중간에 들리는거마다 멈춰야 스토리 나오는거 같던데 안들리고 쭈욱 지나가면 스토리 패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