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무슨 꽃기르는 여자는 내 어머니를 닮았다 어쩌구 하길래

잉? 하고

꽃과 돌멩이 스테이지 다시 해봤는데

분명 전에는 돌맹이 주는 크리터들 이야기부터 나왔는데

이번엔 정원에서 이야기가 시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