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개인 취향의 영역이겠지만... 그 어떤 메인스, 이벤스보다도 좋은거 같음 난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가 좋은지라... 마지막에 이상하리만치 말을 알아듣는 새 복선도 너무 좋았음 플러터가 굴뚝 속 새들을 찾아다니는 이유가 이거였구만..
기승전결 완벽 + 뭉글몽글한 분위기 + 왠지 모르게 힐링되면서 여운까지 남는 엔딩이라 그냥 완벽 그자체였어
ㄹㅇㄹㅇ
ㄹㅇ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