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로우 개인스는 딱히 과거의 자신에게 일으켜 세워지는 느낌은 아니잖아
꿈을 좇아서 열심히 노력하는 농로우와, 커다란 절망과 실패를 겪은 윌로우를 교차시켜 보여주면서
윌로우란 캐릭터의 감정과 복잡한 심경을 표현한 훌륭한 스토리라고 생각하는데 구원받는 느낌은 아니지
오히려 그런 방황을 겪다가 본편와서 플러터페이지랑 캐롤린에게 여러 도움을 받아서 감정이 극대화 되는거고..
그렇게 따지고 보면 일으켜 세우는건 오히려 플러터페이지가 더 맞는 것 같지만 아무튼
결정적으로 가슴이랑 엉덩이보면 캐롤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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