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좀 윌로우랑 현재 사정을 설명할 수 없어도 비슷한 느낌인데

플러터 페이지같은 은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기도 함..

아예 없다는 말은 아니지만.. 그래봤자 유치가 빠진 한낱 어린아이에 불과한데

어른의 꿈을 찾아주려한다니 을매나 기특하냐...

윌로우의 심정도 충분히 공감되서 난 좋았다


리버스 스토리는 얼마나 그 상황에 이입되느냐 따라 스토리의 호불호가 갈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