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스 페나코니
블아 에덴조약
이런것처럼 고점이라고 부를만한 스토리 있나
메인스토리가 뭔가 그런식으로 마무리지어지는게 별로 없는 것 같긴 한데 개인적으로 섬 이야기 마무리랑 오스트리아 이야기 함께 마무리지어지는 부분이 좋았음. 이벤트 스토리는 라야스키나 모로판크가 좋았음 - dc App
메인스토리는 뽕차는것보단 잔잔한 맛으로 보는건가
아니 전혀 잔잔하지는 않음. 근데 한 지역이 끝나도 스토리상으론 뭐 한 떡밥 끝나면서 추가떡밥이 더 많이 뿌려지는 느낌이라 스토리상 마무리가 지어지는 느낌은 아님 계속되는느낌 - dc App
약간 진짜 큰 떡밥이 '이게 이렇게 끝난다고?' 느낌으로 충격적으로 끝나는데, 그 충격보다 다음떡밥이 더궁금해지는 신기한 연출을 갖고있음. 장점이자 신기한 점은 그런 식으로 끝내는데 억지스럽다는 느낌이 안듬. 배경 설정 자체가 너무 강렬해서 그런듯 - dc App
6-7장 흐름이 진짜 뽕차고 고트함 5-6-7 트릴로지 대서사시 한 묶음 완결되는 느낌이라 진짜 가슴 웅장해짐
지금 1장 다 밀었는데 믿고 7장까지 달린다
진짜 1장부터 쭉 보고 7장 결말 맞았을 때 그 쾌감은 정말로 가치있음 파이팅
메인스 6-7장이 진짜 개좆됨 - dc App
5장 나오고 잠깐 접었다 복귀했었는데 6-7장을 스포당하고 본 게 릾생 최고 한이다
6장7장이 ㄹㅇ 고트임 에덴조약보다 재밌음
메인스토리가 뭔가 그런식으로 마무리지어지는게 별로 없는 것 같긴 한데 개인적으로 섬 이야기 마무리랑 오스트리아 이야기 함께 마무리지어지는 부분이 좋았음. 이벤트 스토리는 라야스키나 모로판크가 좋았음 - dc App
메인스토리는 뽕차는것보단 잔잔한 맛으로 보는건가
아니 전혀 잔잔하지는 않음. 근데 한 지역이 끝나도 스토리상으론 뭐 한 떡밥 끝나면서 추가떡밥이 더 많이 뿌려지는 느낌이라 스토리상 마무리가 지어지는 느낌은 아님 계속되는느낌 - dc App
약간 진짜 큰 떡밥이 '이게 이렇게 끝난다고?' 느낌으로 충격적으로 끝나는데, 그 충격보다 다음떡밥이 더궁금해지는 신기한 연출을 갖고있음. 장점이자 신기한 점은 그런 식으로 끝내는데 억지스럽다는 느낌이 안듬. 배경 설정 자체가 너무 강렬해서 그런듯 - dc App
6-7장 흐름이 진짜 뽕차고 고트함 5-6-7 트릴로지 대서사시 한 묶음 완결되는 느낌이라 진짜 가슴 웅장해짐
지금 1장 다 밀었는데 믿고 7장까지 달린다
진짜 1장부터 쭉 보고 7장 결말 맞았을 때 그 쾌감은 정말로 가치있음 파이팅
메인스 6-7장이 진짜 개좆됨 - dc App
5장 나오고 잠깐 접었다 복귀했었는데 6-7장을 스포당하고 본 게 릾생 최고 한이다
6장7장이 ㄹㅇ 고트임 에덴조약보다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