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집에선 쎈척 다했지만 정작 혼자서 윤활유도 못사서 낑낑거리다가 플페랑 투페가 보고 동정심주니까


힝힝 집에갈거야 하면서 나약한 모습보인 윌로우랑


그런 집에틀어박힌 윌로우 치즈케이크라는 어떻게보면 인생의 목표를 다시금 일깨우게 해줘서 집에 나오게하는 플페와 그걸 감명깊게 받아드린 윌로우가 독백하는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