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기본 정보
2.4 전반부 신규 캐릭터 바르카롤라에 대해 알아보자
1. 통찰 효과
*[계시] : 매 턴 시작 시 무작위로 일반 주문에 분배, 주문 별로 최대 5개까지 분배 가능. [계시]를 가진 일반 주문이 대기열에 들어갈 경우,
주문 대기열 마지막에 [즉흥 주문]이 추가되며, 해당 주문이 보유한 [계시]를 이번 [즉흥 주문]에 부여함.
주문들이 보유한 [계시] 수에 따라 [즉흥 주문]의 피해량이 증가.
바르카롤라를 중심으로 한 계시덱의 메인 딜링은 캐릭터 개개인의 딜량이 아닌 '즉흥 주문'이 대부분을 차지함.
이처럼 통찰 효과 또한 즉흥 주문을 강화하고, 바르카롤라의 신기한 빛을 수급하는 효과가 주를 이루는 편.
통찰 효과에서 크게 알아볼 것은 없고,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계시/즉흥 주문 시스템임.
그 전에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기본적으로 즉흥 주문은 무속성 영감 공격이며, 바르카롤라의 통찰 3효과에 의해서 천체 영감으로 변하게 됨.
#[계시]란?
바르카롤라를 포함한 신기한 빛을 가진 아군이 신기한 빛을 소모하게 되면, [계시]를 얻게 됨. (가운데 사진 참고)
이렇게 얻게 된 계시 스택은 다음 턴이 시작되면 아군 카드에 뿌려지게 됨 (마지막 사진 참고)
계시가 부여된 카드들을 사용하면 행동 구역(카드 사용 시 중앙에 표시되는 칸)에서 합산되고, 대기열 마지막에 [즉흥 주문]이 추가됨.
(해당 사진 마지막에 존재하는 것이 [즉흥 주문], 현재 계시가 19스택 계상되어있는 모습)
이 즉흥 주문은 하나의 독립된 개체이며, 공격 대상을 지정할 수 없고 특정 스킬이 아니면 이 즉흥 주문 자체에 버프를 줄 수 없음. 또한 성급이 존재하지 않는 공격
여기서 궁금한 점. 부여된 계시는 카드를 리롤하거나 합치고 이동하면 어떻게 될까?
1. 카드 리롤 시 해당 자리에 새로 바뀐 카드에 그대로 유지됨. 즉, 자리가 바뀌지 않은 채 카드만 바뀜.
2. 카드가 합성될 시 두 카드의 계시 스택이 합쳐짐
3. 카드가 이동 시에도 동일하게 계시는 유지됨.
그렇다면 우리는 이 즉흥 주문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음.
기본적으로는 아무 속성도 없는 무속성 단일 공격이고, 누적된 계시 스택에 비례하여 추가 계수가 부여되고, 특정 스택 이상일 경우 공격 횟수가 증가함.
(마지막 줄에 잇는 부분은 본인도 잘 이해하지 못했음.. 정보가 부족함 ㅈㅅ)
즉흥 주문의 스탯은 전체 아군의 평균으로 인해 결정됨. 앞서 말했듯 새로운 개체를 하나 만들어낸다고 생각하면 됨.
2. 스킬 효과
1스킬, 기본적으로 즉흥 주문의 공격 횟수 증가를 위해 사용하게 되는 스킬.
별 다를 것 없이 매 턴마다 사용해주면 됨.
사중주 상태에 관한 내용은 이하 술식에서 후술함.
2스킬, 마찬가지로 즉흥 주문의 데미지를 강화하는 스킬.
또한 별 다를 것 없이 매 턴마다 사용해주면 됨.
마찬가지로 사중주 상태에 관한 내용은 이하 술식에서 후술.
*[사중주] : 공격 300 증가, 누적된 [계시]*5만큼 추가로 증가.
이후 [사중주] 상태에 있는 각 아군은 바르카롤라의 공격 상승 효과를 추가로 15%씩 추가로 증가.
아군이 공격 유형 주문을 사용할 때, 해당 상태에 있는 모든 아군의 신기한 빛을 1 소모하고 [즉흥 주문]에 추가로 [계시] 1 누적
바르카롤라의 최종 술식, 술식 중요도가 매우 높으며 사용 시 버프가 없는 상태라면 아군+대상에게 버프를 걸고, 버프가 이미 있다면 해당 턴을 연장하는 스킬임.
1스킬 / 2스킬에 포함된 [사중주]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사중주] 상태의 아군을 3명 이상 유지해야 함.
하지만 바르카롤라는 따로 열정을 수급할만한 수단이 존재하지 않아서. 이를 유지하기 위해선 최대한 행동을 많이 해야 하고, 2번의 술식 사용이 필요함.
평범한 사이클을 통해 이 조건을 만족하려면 최소 6~8턴 정도가 소요됨.
따라서 너무 집착할 것 없이 사이클을 굴려주면 됨. 자연스럽게 조건이 충족되며 따라오는 덤.
사용 우선 순위는 광상 보이저와 함께 사용할 경우 첫 번째 술식은 보이저에게 사용하고 이후 술식은 신기한 빛을 사용하는 다른 딜러에게 사용해주면 됨.
이후 다시 사중주 버프 유지를 위해 다른 캐릭터 및 보이저에게 사용하며 사중주를 유지해주면 되겠음.
2-1. 운영 방법
운영 방법을 알기 전에 앞서, 될 수 있으면 무조건 광상 보이저와 함께 사용할 것을 권장함.
광상 마틸다로 대체되지도 않고 현재 유일무이한 유틸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우선 보이저와 마틸다의 광상 효과를 살펴봐야 함.
*별의 궤적 : [즉흥 주문]의 우선 표적이 되며, [즉흥 주문]에 공격 받을 시
시전자의 공격*50% + 50%*[현위의 은하]가 추가로 부여하는 정신 피해만큼의 추가 고정 피해를 받음. 턴마다 최대 5회 발동
광상을 받은 보이저는 마찬가지로 즉흥 주문에 더 많은 계시를 부여해주며 공격 횟수를 늘려주는 역할을 함.
특히, 최종 술식의 중요도가 높은 편. 3턴간 지속되는 별의 궤적 디버프 효과로 인해 즉흥 주문의 랜덤 타겟을 집중시킬 수 있고, 고정 피해를 추가로 줌.
보이저가 즉흥 주문의 유틸적인 부분 및 공격 횟수를 늘려줬다면 마틸다는 치명타 능력을 끌어올려줌.
즉흥 주문의 데미지를 올리기 위해서는 좋은 선택이나 캐릭터 자체의 밸류나, 행동적인 측면에서 큰 이점이 없음.
이처럼 보이저의 광상 효과는 계시덱에서 큰 도움이 되는 편.
결국 바르카롤라가 메인 딜러처럼 보이지만, 계시덱은 [즉흥 주문]이라는 개체를 만들어 메인 딜러로 세우고 나머지는 그것을 서포터 하는 역할임.
#스킬 사용
가장 일반적인 바르카롤라 + 보이저 + 플러터 페이지를 사용한다고 가정함. (3인일 경우 힐러 채용)
입장 후 보이저의 광상 효과로 인해 최종 술식을 바로 사용할 수 있음.
보스에게 최종 술식을 사용해주고, 이후 행동을 위한 플러터의 2스킬을 사용. 즉흥 주문 강화릉 위한 바르카롤라의 1스킬 2스킬 사용
이후에는 최대한 계시가 많이 부여된 스킬을 주로 사용하되,
할 수 있는 최대한 바르카롤라는 매 턴마다 스킬을 많이 사용해주고, 보이저는 별의 궤적 유지를 위해 3턴마다 최종 술식을 쓸 수 있게 사이클을 굴려주면 됨.
플러터 대신 마틸다를 사용해도 동일함. 바르카롤라와 보이저의 스킬을 우선으로 사용하고 다른 계시 스킬을 사용할 것.
위 내용을 토대로 진행하면 바르카롤라의 술식이 3-4턴쯤에 사용이 가능함.
첫 번째로 보이저에게 사용을 해주고, 다음 사이클을 이어나감. 이후 7턴쯤 다시 바르카롤라의 술식이 차게 된다면 플러터(다른 신빛 딜러)에게 사용해줌.
1) 보이저 최종 술식은 3턴마다 사용하여 별의 궤적을 유지
2) 바르카롤라의 술식은 힐러를 제외한 신빛 딜러들에게 사용하되 보이저에게 가장 먼저 사용
3) 이후 리롤 등을 사용해 계시가 부여된 스킬을 유기적으로 사용
반드시 스킬을 사용하기 전, 캐릭터의 신기한 빛이 충분히 있는지 확인할 것
#애매한 계시덱? 바르카롤라는 뽑아야 할까?
계시덱에 대한 평가나 의견들이 많지 않아서 성능이 어떤지, 굳이 뽑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이 많이 나오는 것 같음.
매우 높은 저점을 보유하고 있고, 1턴에 쏟아낼 수 있는 딜량이 매우 높은 덱이라고 생각함.
근데 그래서 계시덱 없으면 못하는 거 있냐고 하면 아직까지 중섭에서 그런 건 없었음...
다만 양월이 없으면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았던 400m를 알레프의 등장으로 해결함
아직 한 자리가 더 남기도 했고 매력적인 기믹을 가진 캐릭터.
다만 현재 리버스의 주류 메타가 대부분 추공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후반부에 있을 파투투 픽업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될 것
굳이 굳이 우선을 나누자면 파투투에게 한 표를 주고 싶음.
그렇다면 바르카롤라가 없으면 계시덱을 못하는가? 에 대한 답변은..
중섭 유저들도 사용하는 영상도 있고 하긴 하다만.. 솔직히 바르카롤라 없으면 그건 계시덱이 아니라고 생각
바르카롤라가 계시덱에서 담당하는 포지션이 너무 많기 때문에 얘가 없으면 제대로 된 성능이 나오지 않음.
마찬가지로 보이저도 없으면 솔직히 좀 아쉬움. 딜 고점을 위해선 마틸다도 함께 사용하기도 함.
알레프를 뽑을 생각이 있고, 계시덱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면 뽑는 것을 추천함.
알레프로 인해 고점도 확실히 높아졌고, 중섭에서는 레이드 고점도 꽤 높음(시대의 분노 기준 1600만++)
성능 자체는 뽑아서 후회하지 않을 것 같고 비주얼 적으로도 보는 맛이 있음.
3. 세팅 가이드
의지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항상, 언제나 늘 최우선으로 이별 변주곡을 추천함.
이별 변주곡을 구하지 못했거나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다른 의지들을 사용할 것을 권장
변조는 마법 위력이 증가하는 정성 또는 종합적인 스텟 증가를 위한 제한 없는 상상을 추천
4. 추천 조합
바르카롤라 + 보이저까지 고정
남은 자리는 플러터 페이지, 마틸다, 파투투, 투스 페어리 등을 추천함.
플러터와 마틸다가 모두 없다면 신기한 빛을 소모할 수 있는 다른 캐릭터들을 추천.
미행동으로 신기한 빛을 소모할 수 있는 마커스 또는 6 / 에즈라 등을 추천.
힐러는 기본적으로 유지력이 가장 좋은 것은 파투투, 중섭 기준 광상 메디슨 포켓도 사용 가능.
만약 둘 다 없다면 무난한 미행동 힐러인 투스 페어리가 가장 추천됨.
빌라는 행동을 너무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어울리지 않음.
추가로 이 모두가 없다면 남은 서포터는 머큐리아/아르고스 정도를 추천함.
5. 형상 효율
형상 효율은 전체적으로 평범한 편
추천하는 형상은 명함, 1, 2형상을 추천함.
파딲파딱 기다렸어!
발카롤라vs파투투 죽음의 이지선다....
5형 되게 슴슴하네..
잘썼어요
계시덱에 알레프 꼭 필요함? 바르카 알레프 둘다 데려올 수 없어서 한명만 데려올 생각인데
고점 뚫으려면 필요하지 체감상 거의 1.5배 이상은 세지는 것 같은데
근데 둘중 한명 택해야 하면 바르카지
한명만 고르기 빡세네.. 알레프까지 있으면 1.5배 이상 세지는 거면. 답변 ㄱㅅ
계시덱 오늘 보니까 1700선까지 뚫었던데 ㅋㅋㅋ 화력 기대하고 뽑는 사람들한테 만족도는 확실히 채워줄듯
그럼 고점 갱신했네 알레프가
1990만 뚫었네
분명 내가 본건 1765만이었는데 언제 거기까지
첫 궁을 플러터가 아니라 보이저에게 주는 이유가 뭐임?
행동은 보이저가 하니까?
계시파츠 다모아도 현재 한섭기준 중독덱급 결전병기는 아닌가보네..
계시덱 충분히 강함. 근데 중독덱이랑 비교는 애초에 안 되는게 거기는 고정딜로 밸류를 챙긴 거고
딜 자체가 충분히 쎄서 중독덱보다 더 범용성이 좋긴함
와 만들기 어렵네 뽑아야 할 캐릭들이 한둘이 아님ㅋㅋ 저기서 보이저, 마틸다만 있네
보이저 없으면 걸러도됨?
보이저 없으면 쓰기 좀 껄끄럽긴 해 근데 후에라도 계시 할 생각이 있다면 뽑고 아예 없으면 그냥 깔끔하게 걸러
걸러야겟네.. ㄳㄳ
바르카 보이저 알레프 파투투 <<< 이 자리에 파투투 빼고 플러터 넣는건 안됨? - dc App
굳이? 알레프가 행동횟수 증가가 있어서
와 보이저 좋아하는데 드디어 일자리 생기노 반드시 뽑는다
파딱님 혹시 바르카나 보이저 15공명 해주는게 좋나요? 아님 둘 다 10공명이면 떡을 치나요?
계시덱을 조금이라도 더 세게 해주고 싶으면 하는 거고 10으로 해도 전~혀 문제 없음
이번시즌 전반부에 가끔 끌올함
이거 근데 에즈라가 광상 받아서 에즈라가 계시덱에 들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을듯 ㅋㅋ
그럼 뭐 마지막 4번자리 채워지는 거라 크게 관계없
하지만 난 에즈라가 없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