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를 와뜨르로 말한다던가

버틴을 베ㄹ르친 이렇게 발음 하는 등

성우가 러시아식 발음을 최대한 살리고 싶어하는 느낌은 드는데

근데 난 아무리 들어도 양키놈이 러시아 억양 따라하는 걸로 밖에 안 느껴지네...


그리고 한국말로는 안녕하세요 하더니 영어는 Привет(hi)으로 반말 박아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