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지는 꿈을 제외한 모든 걸 감시하고 있습니다. 잠드세요... 당신만의 자유로운 낙원을 찾으러 가세요.

이 감청 보고서는 안 건드리는 게 좋을 겁니다. 첫 번째 이유는 너무 지루하기 때문이고, 두 번째 이유는 그 행동이 더 위험한 동료들을 부르기 때문이죠.

누군가 등을 긁으려다 결국 나무에다 자신을 매달아 버렸습니다... 물론 그 사람은 전화로 대신 구조 요청을 한 사람이 저라는 걸 모를 겁니다.

응? 당신에게서 '금지품'의 소리를 들었어요... 저한테 계획좀 공유하시죠?

적어도 한 번은 감청기 너머의 아이들에게 가보고 싶습니다... 뭐랄까, 만난 적은 없지만 저한테는 친근한 사람들이죠.

엄밀히 따졌을 때 이것들은 전부 금지품입니다... 이제 우리는 공범이에요

시대의 발걸음은 영원히 멈추지 않고, 전 아무것도 바꿀 수 없을지도 모르겠죠... 그래도 제 목소리는 존재했습니다.




ㄹㅇ 몇 대사들은 대체 어떻게 안짤리고 그대로 게임에 나온거냐


진짜 슈타지 요원들이 어떤 존재였던건지 대사 보니까 확 느껴지네


그동안 콘붕이 쓸 때라곤 몽유에서 전투 넣는 용도 말곤 안써서 그런가 전투 대사 빼면 몰랐던거였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