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만 보고 스토리상에서 엮일줄 알았더니 그냥 평범한 백합낚시였잖아
내 생각에 마틸덕은 갈라보나의 초코빛 성숙미 넘치는 초섹시 천문학 주머니에 첫눈에 반해버리고 하지만 안 돼 나에게는 소네트 뿐이야 하고 갈등해야 하며
깔보는 아직 때묻지 않은 순수 그 자체 자칭 천재 아가씨에게 호감을 느끼고 계속 대쉬 해야함
망원경은 혼자서 옮기기 힘든데 어쩌죠..... 마침 제가 가려던 관측지가 점성술로도 알맞은 곳이군요
같은 말 하면 틸다는 흐...흥! 거리면서
소네트와는 결코 갈 수 없을 천문학 데이트를 카레맛 언니와 즐겨야 함
그러다 보면 어느새 가슴 속이 초코우유의 색으로 물들어 있겠지
버틴 < 소네트 <틸다 < 갈라보나
로 이어지는 보빔의 밸트 완성 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카레맛 ㅇㅈㄹ ㅋㅋㅋ
무서울 정도로 (전)교수님에게 집착쩔었던 여자
갈라보나도 진짜 매력 넘치는 캐릭이야. 스토리도 넘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