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대충 보면 최종술식캐네? 오 최종술식을 여러번 쓸 수 있대! 이러면서 막 기대감 가지게 됨

와중에 먼저 써 본 게이들 이야기 들어보면 성능이 좀 묘하네?


그러다가 막 체험 스테이지 떠서 들어가 봄

해보면 안조랑 계약해서 스포트라이트 깔고 상태이상 막 뿌리고

공격기로 상태이상 모아주니까 뭔가 재밌음

랜덤으로 경직도 뿌려지고 하니까 게임을 날로먹는 거 같음


거기서 최종술식 쓰는데 체험 스테이지 2형상이라 확률적으로 제법 꽤 3연궁 터짐

쓰리투원 쓰리투원 쓰리투원 하는데 그때부터 갑자기 존나 재밌어짐


체험하면서 제발 쓰리투원 계속 외쳐달라고 하고 빌게되고

뜬금없이 쓰리투원 도파민에 중독되면서

성능이 구리건 말건 연속궁뽕에 가득차버리니 쓰리투원 쓰리투원만 생각하면서 명함뽑게 됨

근데 명함은 3연궁 확률이 제법 차이나서 2연궁만 나감


이때부터 부들부들 몸이 떨리고 분노가 치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