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도 주인공측이랑 소속만 달랐지 언니 죽고 도주생활도 하고 폭풍우 피해서 이시대 저시대 옮겨다니면서 봉인물때문에 얽힌 사람들 하나하나랑 별의별 험한꼴 다봤을거같은데 고작 열정의집 시절 단편으로 끝내기 너무 아까운 캐릭같음 근데 버전 거듭할수록 메인스에서 자주보고싶은 캐릭들 너무 많아져서 문제
개인스를 이해하려면 역사적 배경지식을 거의 필수적으로 알고있어야해서 더 아쉽...
솔직히 난쟁이랑 그 군인아저씨 어쩌구 하는부분은 뭔소린지 몰겠더라.. 옆나라 역사도 잘 모르는데 브라질은ㅋㅋ
그 난쟁이가 제툴리우 바르가스란 양반의 레퍼런스인데 찾아보면 내용 이해가 될듯
열정집 이야기도 좋지만 도망생활이나 언니 있을 때 호화롭고 천진했던 일상도 궁금한데 개인스가 좀 아쉽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