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떡밥빌런설정서사캐릭터음악연출 다 잘 뽑은듯 ㅋㅋㅋ
궁금했던 시계열 정리, 이후 스토리에 영향을 줄 떡밥
그리고 폭풍우에 대한 설정같은 것도 알뜰하게 챙겼고
그레이스는 솔직히 리버스로 따지면 잘뽑은 빌런에 속하고
다시한번 메인 빌런인 재건에 대한 명백한 이미지가 생긴 느낌
바르카톨라나 파투투 둘다 좋은 느낌의 캐릭터성을 보여줬고
울리히 레굴루스 만담 콤비는 그냥 최고인 ㅋㅋㅋ
음악이 메인인 만큼 음악과 관련된 부분에서도 만족도 높았고
무엇보다 연출쪽인 부분에서 더 늘었단 느낌이 강했다
뼈대가 잘 잡힌 시나리오는 이 모든 것의 화룡점정일듯
회사가 추구하는 리버스다움이 요근래 잘 들어나는데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구나
엑스트라 GOAT는 오늘부터 울리히다 ㄹㅇ
이번거 진짜 개맛있었음 괜히 3연타석홈런 소리 나온게 아닌거같음 이럼 2.5도 기대좀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