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빙성 1도 없으니까 재미로 봐주셈.
보이저의 궁극기에서 사용되는 음악이 브란덴 부르크 협주곡인데 이 음악은 골든 레코드에 첫번째로 수록된곡임. 그리고 자세히보면 1967년 카를리히터 버전이란걸 알 수 있음
물론 년도가 다르긴하는데 카를 리히터는 동독(사회주의 독일)에 살다가 서독으로 넘어간 사람임
그사람은 사회주의국가에도 자주 드나들며
공연을 했음 좀 뇌피셜이지만 아마
보이저는 골든레코드에서 처음으로 재생 됐던 음악인 카를 리히터의 브란덴 부르크 연주에 매료되서
독일로 향했는데 거기가 동독이었고 거기에 주둔해 있던 소련 관련 군인 or 인물들을 따라가다. 우연히 소련까지 도달했고 소련의 구조물과 복장에 영감을 받아서 자신의 모습을 만든게 아닐까 생각해봄.
물론 내가봐도 개연성이 부족해보이니 2.7때 봐야 알거같음.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