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캐 키페리나(오른쪽)을 보면 분명 성숙한 캐릭터인데도 불구하고
메두사 언니 히사베스가 잔뜩 쪼그리고 앉아서 아이컨텍할 정도로 키가 작은데
이건 당대 소련 우주비행사들의 키가 무조건 작아야 했다는 설정을 반영한 걸로 보임
소련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우주선인 보스토크 시리즈의 캡슐은 당시 기술레벨 특성상 크기가 굉장히 제한됐기 때문에
당연히 안에 들어가는 파일럿의 신장에도 제한이 걸렸음 몸무게 70kg, 키는 170cm 이하여야 했고
그래서 인류 최초로 우주에 나가본 유리 가가린의 키는 157cm 밖에 안 됐을 정도로 매우 작았음
디테일 좋네 참
뽑아야겠지...?
오
와 씨 개꼴리네 진짜 - dc App
와 저 머리에 뱀얹은 \앤 뭐냐 너무 예쁜데
너무크면 압력을 버티기 쉽지않으니까 최소한으로
너무 작아서 눈 마주칠 때 나무신캐가 몸을 한참 굽히더라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