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냄새 스민 작은 손, 한 줌 햇살을 품던 눈빛, 그 소박한 꿈마저 바람이 데려갔네. 높은 하늘을 우러르며 말없이 걸어가던 그 길, 이제는 바람만이 기억하리. 봄이 오면 네가 심은 씨앗은 피어나리. 우리 가슴속 그 자리에서 조용히, 조용히 빛나리. - dc official App
글그림 전부 창작이야! - dc App
느낌 좋다
점마 표정 왜케 표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