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기 런던이면 애들이 당연히 돈벌어서 가계에 보태던 시기인데 바느질도 제대로 못하고 푼돈벌이 겨우 하는 창문 두드리기나 하는데 금쪽이짓까지 하고 다님
마도학자 혼혈이라 '보통' 과는 인식이 동떨어져 가는데 마도학자 평균보다 아주 약간더 핀트가 나가 지냄
게다가 얘 언니는 또 정상
팍팍하고 무채색인 시기에 혼자 극채색인 것만 같은 느낌은 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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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마도학자는 사람 취급도 못받는 시대도 있었고
마도학자 아이들 손가락이 화폐로 쓰이던 시대도 있었던거 고려하면
애가 얌전히 인간인척 하고 살아도 부족할판에
심심하면 여기저기서 뛰어다니고 날아다니겠다 하고
부모 임장에선 설득하고 대화로 해보려는겄도 결국 포기하겠지
심지어 먹고 사는것도 힘든 그시대 하층민이면 더욱더
심지어 마도학자는 사람 취급도 못받는 시대도 있었고 마도학자 아이들 손가락이 화폐로 쓰이던 시대도 있었던거 고려하면 애가 얌전히 인간인척 하고 살아도 부족할판에 심심하면 여기저기서 뛰어다니고 날아다니겠다 하고 부모 임장에선 설득하고 대화로 해보려는겄도 결국 포기하겠지 심지어 먹고 사는것도 힘든 그시대 하층민이면 더욱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