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이후 출생인 애들은 모르겠지만
내가 학교 다닐 땐 선생이 애 패는 게 존나 당연한 일이었음
특히 학원에서 그게 심했는데 학원은 어떻게든 애들 점수 올리는 게 일인 곳이기 때문에
옆에서 지켜보다가 계산 실수하면 바로 등짝 스매싱
영어 단어 틀린 갯수만큼 빠따질
시험 성적 떨어지면 엎드려뻗쳐
쫘악! 쫘악! 하는 소리가 건물 전체에 울려퍼짐
그랬는데 이제는 선생이 애새끼 털끝 하나만 손 대도 소송 걸리더라
중간이 없내
2000년대 이후 출생인 애들은 모르겠지만
내가 학교 다닐 땐 선생이 애 패는 게 존나 당연한 일이었음
특히 학원에서 그게 심했는데 학원은 어떻게든 애들 점수 올리는 게 일인 곳이기 때문에
옆에서 지켜보다가 계산 실수하면 바로 등짝 스매싱
영어 단어 틀린 갯수만큼 빠따질
시험 성적 떨어지면 엎드려뻗쳐
쫘악! 쫘악! 하는 소리가 건물 전체에 울려퍼짐
그랬는데 이제는 선생이 애새끼 털끝 하나만 손 대도 소송 걸리더라
중간이 없내
예전에는 너무 과한 선생이 있던건 사실이지만 대부분은 적당한 스킨쉽으로 서로 웃으면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지 요즘은 소수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 까지 정상적인 교육을 못받는 시대가 된거고
어우 씹 틀니식 과거미화 씨발 틀니쉰내가 여기까지나노
ㅋㅋㅋㅋㅋㅋ 이걸 틀니 소리 할 정도면 ㅋㅋㅋㅋ
이젠 지 아가리에서 틀니쉰내가 나는줄도 모르노 빠른 시일내 고독사 기원함
글 쓰는거 보니 뭐 지우고 사라질애네
ㄹㅇ 군대에서도 애새끼들을 좀 쳐패야 그나마 사람새끼 될까말깐데 남성호르몬 거세된 새끼들이 쳐징징거려서 털끝도 못건드리게된거 진짜 비응신같음
그냥 푸씨같이 징징거리는 꼬추새끼들이 문제다 씨바꺼 사람이 돼야 사람이지 잘못해서 몇대 쳐맞는게 뭐가 대수라고
잘못해서 몇 대 쳐맞는 게 대수냐! (비전투 손실로 300명을 죽이며)
옛 선생, 어른들은 어른으로써 책임을 다하지 못했음. 진짜 선생으로써 매를 드는 이들도 분명 존재했지만, 대다수는 그저 지들 손에 든 회초리에 뇌가 지배됨. 별 같잖은 꼬투리 잡기로 어린애들 학대하는게 습관이 되어버린게 문제인 거임. 이런 일이 반복되서 무고한 아이들이 고통받게 되는 걸 멈춘게 어른으로써의 책임이었다 생각함.
뭔 꼬추니, 푸씨니 별 논리같지도 않은 개소리 할거면, 꼬추와 푸씨에 중독된 "포겟미낫 갤"을 추천함. 좋은 하루 보내길.
교육학 과목 학교에서 하나라도 들어보고 이런소리하냐 ㅋㅋ 어이가없네
틀딱들 ㅈㄹ하네. 그 쳐맞고 자란 새끼들이 부모 되어서 애새끼 까고 하는 짓들 보면 체벌 효과보다 부작용이 훨씬 더 크다. 문제아들은 그냥 법대로 엄격하게 처리해야 하는데 그것도 안 해서 문제인 거고. 그리고 20여 전만 해도 분당에서도 교육열 높은 동네였는데도 불량 청소년들이 폭죽 터뜨리고 놀이터에서 술병 깨고 다니던 ㅂㅅ들 심심찮게 보이던 거 생각하면 요즘 애들이 오히려 더 양반임.
나 중학교 때는 주변에 외고(당시는 외고가는 게 유행)나 과고 특목고 가는 애들이 많은 동시에 개좆양아치 같은 애들도 ㅈㄴ 많았음. 뉴스에 안 떠서 그렇지.
그 양아치들한테 체벌? ㅈ도 효과 없었고 오히려 만만한 애들한테 그거 가지고 화풀이 함. 선생이란 것들은 문제 일으키는 놈, 피해보는 놈 따로 있는 거 뻔히 알면서도 귀찮다고 개 ㅈ같은 '연대책임'이나 쳐지워서 애들끼리 사이 되게 안 좋았음.
내 살면서 체벌 때문에 사람된 놈 딱 한 놈 봤음. 그나마도 체벌만이 유일한 원인도 아니고 그 선생과 다른 주변 인물들이 워낙 좋은 사람들이라 감화된 거고.
댓글샛기들 괴담이 따로없네 아오 ㅋㅋㅋㅋㅋㅋ
나도 처맞고 자랐지만 어느정도의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 물론 중고등때부터. 그 이하 때리면 사람아님..
신체의 자유는 최고법인 헌법이 명시한 권리이기에
사회 입장에선 정제된 폭력만큼 확실한건 없지
체벌을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걸 빌미로 지들 욕구채우는 병신들이 존재하는게 문제임. 애들이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그 행동에 대한 책임으로써 체벌을 가하는 것은 나도 정당하다 생각함. 다만, 그걸 풀어주니 나잇값 못하는 작자들이, 어린애들을 지들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사용해대니 존나 문제가 발생함. 애들 문제가 아니라, 어른 문제임.
댓글들 아오 씨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