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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조 픽업때 시작


림버스 이벤까지 싹싹 긁어먹고 근데 이제 뭐함 하다가 친구한테 추천받음

스토리 재밌다고 해서 들어왔음



초반에는 스토리 재미 없어서 정 붙이기 힘들었음

3장은 그나마 재밌어서 잘 넘어갔는데 4장이 좀 그랬음

여기가 젤 흥미 안가더라


그러다가 로페라때 다시 스토리 좀 밀기 시작해서 5장 들어왔는데 여기부터 되게 재밌게 했음

6장도 되게 재밌게 봤고

7장 밀려다가 이벤트 또 나와서 여기에 세포 다 꼴아 박는 중



덱 하나가 완전히 완성되고 난 이후 건드려 볼 컨텐츠가 늘어나니까 이때부터 게임 오래 잡게 되었음

울루루 막보 원래 안조 로페라 애플 예니로 개 똥꼬쇼 해서 겨우 잡았는데 플러터 뉴바벨 넣고 나서 턴이 확 깎이기도 했고


서브 이벤트 컨텐츠가 재밌었던 것도 큰 거 같음

인형극장 재밌게 했었는데 이벤 끝나니까 심심함 지금


그래도 아직 꺼내먹을 컨텐츠 많아서 하나씩 꺼내먹는 중임

지금은 외부 연기 쭉 미는 중


빗속의 공상도 밀어 봤는데 100m는 덱 3개 들고 오라고 해서 여기에 막혀 있음

나중에 덱 하나 더 짜게 되면 밀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