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음은 그냥 평범하게 합주곡을 즐겨주세요인데
영음은 술식쓰면 우렁차게 뽀르티시모 뚜띠ㅣㅣㅣㅣ 라는 아무리 생각해도 한음이랑 같은 의미는 아닐거같은 대사로 말하길래 대체 뚜띠가 뭔 뜻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tutti: 이탈리아어로 '전부'라는 뜻으로 연주에 참여하는 연주자 전원이 모두 해당 선율을 연주하는 것
라고 함. 클래식에서 독주-합주로 이어지는 파트의 악보에 제시어로 쓰인다던데 그런 의미에서 보면 한음 번역도 완전 엇나간 의미는 아닌듯? (독주 파트가 끝나고 이제) 합주곡을 시작한다는 뜻이니
중딩때 바이올린 건들다 유기하고 클래식은 관심사 밖에서 벗어난지 오래였는데 이런 것도 알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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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포크레셴도윗포르티시모뚜띠 - dc App
뚜띠땨땨댜